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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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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슝의 지리

    가오슝의 지리가오슝시는 대만의 서남부에 위치하며 남북으로 긴 지형으로 총면적은2,952평방미터에 이릅니다. 북쪽과 동쪽은 각 자난(嘉南) 및 핑둥(屏東) 평원과 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대만해협, 남쪽으로는 바스해협이 있어 지리적으로 양호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자연적인 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오슝항은 동북아와 남태평양을 잇는 주요 항로이자 이상적인 상업항으로 천혜의 조건이 우수하여 국제화된 도시로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가오슝항은 가오슝시의 서남단에 위치하는 대만 최대의 국제 항구이며,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컨테이너 항구입니다(2006년 기준). 항구 규모가 크고 내륙지역도 광활하며, 기후가 온난하고 해안에는 좁고 긴 모래 사장이 있어 지리적 조건이 우수하며 항만 지형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항구 내 수역 면적은 26.66 평방미터에 이르고 항로 총 길이는 18km에 이르며 제1, 제2 항구에서는 10만 톤급 이하의 거대한 선박이 출입할 수 있습니다. 가오슝항은 또한 가오슝 관광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구로써 그 아름다움이 세계 미항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 해양관광
    수도

  • 가오슝은 원래

    가오슝은 원래 마카타우(Makatau)족이 거주하던 대나무 숲으로 원주민들 사이에는 “타카우”로 통했으며, 청조 이후에 “다거우”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치진가에 다거우 사무소가 설립되었으며 대남청 다거우 분청은 샤오촨터우로 이전했습니다. 1920년에 가오슝주가 생겨났으며 일본인들은 TAKAU를 음역한 “高雄”을 지명으로 채택하였습니다. 1924년에 가오슝은 “시”로 개편되었으며 1979년에 대만 제2의 직할시로 승격되었습니다.

  • 유구한
    역사문화

  • 천연경관

    가오슝은 현대화된 도회경관과 바다에 임한 해양의 활력 이외에도 대지가 넓고 풍부한 자연인문자원, 전원, 삼림, 산악, 온천 등 없는 것 없이 다 갖춘 곳이다.
    티엔랴오, 엔차오와 내이먼 부근의 「월세계」는 독특한 지형으로 지질학에서 말하는 「악지」로 주요 형성원인은 빗물과 하천의 침식으로 연약한 진흙암석구가 만들어졌는데 식물의 생장이 곤란하여 진흙암석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모난 사각지와 도랑이 밀집된 특유한 경관을 가지고 있다. 사실상 월세계의 지질적 풍부성과 희귀성은 이미 유네스코의 지질공원(UNESCO Geoparks) 규정에 달하는 것으로 세계지질 유산의 조건에 부합된다. 이밖에도 가오슝내의 삼림국가풍경구 중의 「보라색나비 유곡」역시 세계적인 자연자원으로 전세계 한두 곳 남은 월동형 나비계곡 중 하나이다.
    또한 가오슝내의 하천구역 중 까오핑계의 주류하천은 171.00킬로미터에 달하여 전 대만에서 두번째로 긴 강이며 가오슝의 농업, 공업 및 공공용수의 가장 중요한 공급지의 하나이다.

  • 풍부한
    자연자원

  • 인문풍정

    현재의 가오슝은 다원문화의 공영권으로 민남, 객가, 대륙이주민의 권촌, 원주민 등 4개 족군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면서 독특한 신활력을 창조해 내었다. 민남인들의 인정미, 친절함과 서로 도우는 미덕은 잘 알려진 가오슝의 매력 중 하나이다. 오래된 권촌이 하나하나 개축되면서 도리어 권촌의 맛을 전승한 풍미와 음식이 흥기해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사람 위주의 가치관을 가진 객가촌락은 순박하고 정밀한 미감과 문화의 깊이, 객가인의 근면함과 노력으로 「메이농에서 박사 배출」의 미칭을 얻기도 했다. 대가오슝지역에서는 원주민의 모습도 찾을 수 있는데 나마샤, 삼림 등 지역 이외에도 이미 많은 원주민들이 도시와 융합되었지만 여전히 오래된 지혜와 기예를 전승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가죽공예, 목공예, 구슬공예품과 직포품 등이 원주민의 손에서 계승되어지고 있다.

  • 다원문화의
    공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