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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국과 KKday가 합심해 내놓은 스마트 관광, Urda 공유 전기자전거 곧 서비스 개시

2020/08/20 뉴스
2020 가오슝 스마트 관광 8/6 정식 등장! 가오슝 시정부 비서장 천훙이는 여행객들이 스마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LRT 아시아 뉴 베이 노선 및 잔이고에 Wifi 서비스 시설을 건설한 것은 물론, OTA 플랫폼 KKday 등 다양한 업체의 자원을 취합해 가오슝 스마트 관광을 선두하는 스마트 관광특구를 만들어 여행객들이 LRT 및 연지담 패스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MRT, 페리, LRT 등 라스트 마일 이동 수단을 결합한 Urda 공유 전기자전거를 통해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했다. 또한, 이에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모든 여행객들이 만족스럽게 가오슝이 가능하도록 동물원, 금사호, 경관 특구 해설 가이드, 스마트 인포메이션 스테이션, 라인 페이 결제 기능을 결합해 신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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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국 국장 대리 츄쥔룽은 관광국은 적극적으로 KKday, Urda 공유 전기자전거, 가오슝 MRT, 잔이고, 아이패스 카드, 인포메이션 스테이션 등 기업 및 기관의 자원에 아시아 뉴 베이 구역 및 줘잉 연지담 중요 관광지를 결합해 디지털 여행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KKday와의 협업을 통해 ‘가오슝 스마트 여행 특구’를 지정해 여행객들이 더 편하게 여행 상품 및 여행 코스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곧 출시되는 ‘LRT 2일 패스’, ‘연지담 패스’는 스마트 특구에서 실물 패스권 없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범적 디지털 패스 상품으로, 여행객들은 이를 통해 언제든 가오슝의 다양한 여행 상품을 추가적으로 구입할 수 있어 아이패스 카드의 모토인 ‘카드 한 장만으로 다 된다’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다 된다’로 진화한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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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관광국은 처음으로 가오슝의 지역 공유 전기자전거 기업 Urda와 협업해 1차로는 시즈완, 하마싱, 연지담, 세븐일레븐 ‘춘추각’ 지점, 중와이 과자점 장기말 과자 문화창작관, 어린이 공원, 메이리다오역 등 시 전 지역 20곳 이상의 관광지에 대여소를 설치했다. 향후 MRT 서비스와의 연계를 더 강화해 적극적으로 다펑산 여행지 근처까지 이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KKday에서 가오슝 스마트 관광특구 ‘LRT 2일 패스’(500명) 및 ‘연지담 패스’(100명) 구매한 여행자는 고속철도 줘잉역 여행 서비스 센터에서 전기 자전거 30분 무료 체험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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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쥔룽 국장 대리는 여행자들이 이번에 새로 세워진 2.0 버전 특색 인포메이션 스테이션 7곳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특별 QR코드를 스캔하면 가오슝 전 지역 여행 코스와 가오슝 스마트 여행 특구에 로그인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라인@를 통해 여행 문의 및 답변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원, 금사호, 소종습지에서는 QR코드 안내문을 설치해 가오슝 스마트 관광특구라는 이름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여행 가이드, 해설 가이드, 쇼핑 가이드’ 총 3가지 스마트 여행 가이드를 제공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가오슝 전 지역을 ‘번거로움, 시간, 돈, 걱정, 체력’ 5가지를 모두 절약하며 즐겁고 신나게 여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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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쥔룽 국장 대리는 올해는 스마트 관광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해이니만큼, 기초 시설과 하드웨어적 부분의 건설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Wifi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OTA 플랫폼 KKday 및 Urda 공유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가오슝 스마트 여행 특구를 발전 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행객의 연령대, 선호도, 여행 상품 구매처, 판매 현황, 소비 패턴 등을 이해하고 추후 스마트 관광 시스템(IOT)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실제 사람이 녹음한 음성 해설 가이드 서비스도 제공해 다양한 여행 상품을 최적화하고 여행객에게 더 우수하고 편리한 스마트 여행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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